사진: SBS '썸남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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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썸남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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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썸남썸녀를 통해 배우 선우선의 집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김지훈, 김정난, 선우선이 한 조를 이룬 가운데 멤버들이 선우선의 어머니의 초대를 받아 선우선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배우 선우선의 집이 공개되는 것은 방송 최초로 '썸남썸녀' 방송에 임하는 선우선의 각오를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했다.선우선의 어머니는 집을 방문한 김지훈을 보며 '왔다! 장보리'를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칭찬하며 미소를 숨기지 못하고 맞이하며 일등 신랑감으로 꼽으며, 100점을 외치고 만족스러워했다.선우선의 어머니가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김정난과 김지훈은 선우선의 고양이들과 방 구경을 시작했다. 선우선이 키우는 아기 고양이들과 고양이를 위해 방에 마련된 고양이 용품들도 눈에 띈 가운데 특히 김정난과 김지훈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방 한가운데 마련된 편백나무 침대였다.

나무 관처럼 뚜껑까지 달린 선우선의 침대를 보며 김지훈은 "미리 관을 짜놓은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어 김지훈은 "남자가 없는 이유가 있다. 침대가 이런데 어떻게 남자가 생기겠냐"며 "한번씩 누워보며 임종체험을 해보자"고 했고 김지훈, 김정난이 차례로 침대에 누워보며 뚜껑을 닫아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직접 그림을 그리고 가죽 가방을 만들고 리폼하는 등 선우선의 다양하고 독특한 취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품들이 공개됐다.한편,SBS '썸남썸녀'는 김정난, 선우선, 채정안,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 등 싱글인 스타들이 모여 사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서로 조언과 고민을 나누고 사랑을 찾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과정을 담은 방송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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