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2014년 소상공인교육ㆍ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소상공인의 경영능력 제고 및 자생력강화를 위한 소상공인교육ㆍ컨설팅 지원사업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소상공인교육사업은 창업교육과 경영개선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을 갖추어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창업교육, 경영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한다.
창업교육은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의 창업 유도에 중점을 둔 실전창업교육과 업종전환교육(3만1400명)을 운영하며, 해외창업교육(100명)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창업스쿨(500명)을 과정을 개설한다.
경영교육은 상품개발, 마케팅, 고객관리, 서비스 향상 등 경영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17만2000명)한다. 이 교육은 업종별 전문기술 습득, 성공업체 방문, 지역 특성에 따른 경영전략 등을 소상공인 눈높이에 맞춰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점포를 비우기가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 교육(edu.kmdc.or.kr)도 함께 제공한다.
컨설팅 지원사업은 오는 12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으로 홈페이지(http://con.kmdc.or.kr)로 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업수행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042-363-782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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