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양상국이 공에 맞고 말았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양상국은 경기에 투입되자마자 중요부위에 공을 맞으며 고통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예체능팀이 무술연기자들로 이루어진 ‘베스트 스턴트 팀’과의 불꽃 튀는 족구대결을 펼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예체능팀의 입족구에 스턴트팀이 흔들리는 듯 했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은 듯 점수 차이는 3대 10으로 벌어졌다. 그러나 김선간 선수가 공을 네트에 맞히며 범실하고 말았고 예체능팀은 김선간을 외치며 입족구를 이어갔다.이규한의 입족구 시동에 김선간이 흥분한 듯 또 다시 네트에 공을 맞히고 말았고, 스턴트팀 벤치에서는 김선간에게 욕심내지 말고 하라며 타일렀다. 강호동은 ‘마이!’를 쩌렁쩌렁하게 외치며 토스했고 넘어간 공이 공격에 성공하며 어느새 12대 8로 점수가 올라섰다.실내 족구의 경우 공이 천장에 닿으면 실점이었는데 스턴트팀이 공을 너무 높게 차는 바람에 천장에 공이 닿고 말았고, 예체능팀은 스턴트팀이 흥분한 사이 전투력을 불태웠다. 안정환이 스턴트팀의 공격을 잘 받아냈지만 실점하고 말았고 예체능팀의 선수교체가 이뤄졌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 점을 남겨두고 공격수 양상국이 투입됐고 스턴트팀의 세트포인트에 양상국이 공을 가볍게 넘겼다. 그러나 김선간의 공격에 양상국이 중요부위를 맞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지석과 강호동이 달려가 양상국의 엉덩이를 두들겨 주며 폭소케 만들었다.1세트는 스턴트팀이 승리를 가져간 가운데 제대로 맞수를 만난 예체능팀. 안정환의 서브로 2세트가 시작됐다. 실수로 공을 놓친 가운데 강호동은 ‘마이’를 외쳐야 집중력이 생긴다했고, 점점 코트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달라진 2세트 분위기에 스턴트팀이 예체능팀의 공격을 받아내지 못했고, 안정환의 안정적인 수비에 양상국이 더욱 공격적으로 나갔다. 그렇게 양상국의 공격이 되살아나면서 2세트 승리를 목전에 두게 됐다.결국 2세트를 승리로 가져간 예체능팀은 이겼다는 기쁨에 하이파이브를했고, 정형돈이 안정환의 페루자 시절 모습 때를 보는 것 같다고 하자 안정환은 다운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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