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서울 군자동 중곡가구거리에 360여평 규모의 대형 매장<사진>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천호대로변에 위치한 중곡가구거리는 다양한 브랜드가구가 입점해 서울지역 최고 매출을 자랑하는 곳이다. 리바트는 3개층 연면적 1200㎡ 규모로 구성된 대행 매장을 열었으며, 이 매장은 가구사 중 강북지역 최대 규모다.
중곡점은 온라인가구를 포함한 리바트의 전 제품을 전시 중이다.
전 층에 걸쳐 가정용가구가 생활공간별로 전시돼 있으며 1층에는 조명, 액자, 주방용품, 테이블웨어 등의 생활용품을 판매한다. 2층에는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가격대별 주방가구가 전시됐으며, 최근 출시한 2014년 주방가구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전용브랜드인 ‘리바트 이즈마인’ 제품 실물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멜로우, 토스트, 샤베트, 네이쳐 시리즈의 소파, 거실장, 서재가구 등이 전시됐다.
리바트 관계자는 “가정용가구, 홈스타일 제품만을 판매하던 스타일샵에 주방가구를 추가로 전시하는 중이다. 이미 논현, 대전, 광주, 용인 전시장 개편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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