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은 1,613개 스크린에서 일일관객수 747,86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4월 23일 개봉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7,011,368명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11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종전 역대 외화 최단기간 700만 돌파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아이언맨3’(17일)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500만, 600만, 700만이라는 모든 기록을 새로 수립하며 개봉 2주차 역대 외화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경신 및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또 4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예매점유율은 71.2%로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800만 관객 돌파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기록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및 대한민국 배우 수현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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