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LG전자는 지난 10일부터 앞으로 두달 동안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을 통해 커브드 스마트폰 ‘G 플렉스’의 광고 영상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 광고를 통해 손가락으로 전광판을 두 번 두드려 전광판 전체가 켜지고 꺼지도록 하는 ‘노크온’ 기능 등 새로운 UX(사용자 경험)를 알릴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주 현지 이동통신사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을 통해 ‘G 플렉스’ 판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