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초등학생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전통음식에 대해 알리는 ‘오감으로 만나는 우리 음식’과 ‘식품 알레르기 이렇게 알아보아요’ 교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을 위해 2종으로 구성된 ‘오감으로 만나는 우리 음식’은 어린이들의 미각을 슬리고 전통음식의 참된 맛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식품 알레르기 이렇게 알아보아요’는 식품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을 보여주고 위급상황 대처법을 알려줘 학생 스스로 관리 능력을 키우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