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꽃보다 할배' 이서진가 최지우가 최고의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둘이 촬영한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서진과 최지우는 신구와 함께 최근 LG 유플러스 제로클럽 광고를 찍었다.광고속 최지우와 이서진은 '꽃보다 할배' 속 캐릭터를 닮아있다. 최지우가 최신 핸드폰을 사려고 하자 이서진은 "사지마 오빠말 들어"라며 "할부 안끝났잖아"라고 타박한다.최지우는 아쉬워하며 새 핸드폰을 사고싶다고 애원하고 이서진은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한다. 이런 모습은 꽃할배에서 최지우가 음식을 사려고 하자 과소비녀라며 슈퍼마켓까지 따라나선 이서진의 모습이 그대로 떠오르며 웃음을 유발한다.이서진 최지우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서진 최지우, 아 케미 장난아니다" "이서진 최지우, 왜이렇게 귀여운겨?" "이서진 최지우, 광고까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는 산토리니 여행을 끝으로 다음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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