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크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디아크는 '빛'을 열창했다. 이날 디아크는 시원한 블루 톤의 무대의상을 맞춰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전주가 시작되자 표정이 돌변해 강렬한 댄스를 선보여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빛'은 소녀시대 '더 보이즈(The boys)'를 작곡한 김태성 작곡가가 속한 아이코닉 사운즈와 호흡을 맞췄고, 서정적 멜로디에 힙합 사운드가 가미된 컨템포러리 알앤비(Contemporary R&B) 장르로 멤버 전원의 보컬 하모니에 중점을 뒀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방탄소년단, JIMIN N J.DON, 레드벨벳, 블락비 바스타즈, 달샤벳, 김예림, CLC(씨엘씨), 박보람, OH MY GIRL, 크레용팝, 유니크, 디아크, 소유미, 임세준, MR.MR, 에이션, 신지수, HOTSHOT(핫샷), RUBBER SOUL, 24K(투포케이)가 출연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