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MG손해보험은 12일 서울 역삼동 소재 본사에서 독립법인대리점(GA)인 메가와 정도영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독립법인대리점인 메가(Mega, Members of Excellent General Agency)는 전국적으로 보험설계사1800 여명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 GA 업체다.

MG손보와 메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개발, 영업전략, 소비자보호 등의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고 손해율 및 사고율 감축, 유지율 개선에 힘쓰는 등 양사 간 지속 성장과 발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완전판매 목표의 정도영업 수행이 양사의 장기적 이익과 지속성장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소비자보호와 민원감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 정도영업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한편 MG손해보험은 지난 12월 프라임에셋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우량 GA와 지속적으로 유대를 강화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