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0일 CJ CGV에 대해 목표주가를 9만5000원으로 5.5% 상향조정하고,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영업이익 2,575억원, 145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3%, 50.8% 증가했다”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와 매우 유사하였고, 별도 기준 영업이익 201억원은 컨센서스를 27억원 가량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해외 매출에 대해 적용하는 P/S를 피어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라 1.75배에서 2.1배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 9만5000원으로 5.5% 상향조정,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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