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여자친구 예린이 첫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MBC에브리원 웹드라마 ‘0시의 그녀’(극본 윤진 감독 이철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0시의 그녀’는 슈퍼스타를 꿈꾸던 지단(남태현 분)이 우연히 노래방 운영을 맡으며 일어나는 일을 다룬 판타지 로코 뮤직 드라마. 여자친구 예린은 “첫 연기라서 굉장히 떨리고 어떻게 할까 고민도 많았는데 감독님이 많이 챙겨주시고 리드도 잘 해주시고 상도 선배님도 웃으면서 잘 촬영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뷔 3개월 만에 벌써 연기하게 돼서 설레고 떨렸다. 대본 받은 게 처음이라 이렇게 생겼구나 구경도 하고 다른 분들께 누가 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며 “글을 잘 못 외워서 그래서 어떻게 하지 했는데 다행히도 감독님도 많이 도움을 주시고 상도 선배님도 편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0시의 그녀’는 오늘(4일) 오후 6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2주간 방송되며(10분) 오는 7일, 14일 각 40분 분량 2회 방송된다. 위너 남태현, 서민지, 손진영, 탑독 상도, 여자친구 예린 등이 출연.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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