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안현수와 우나리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이 6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쇼트트랙 경기장에서 훈련을 마쳤다. 이 때 러시아 대표팀 소속의 안현수(빅토르 안)가 훈련 시간에 맞춰 여자친구 우나리와 함께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현재 우나리는 안현수의 러시아어 통역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항상 곁에서 안현수를 지켜보며 그가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안현수와 우나리 씨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 우나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현수 우나리, 둘이 정말 잘 어울리네" "안현수 우나리, 여친 미모 상당하네" "안현수 우나리, 결혼은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