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어벤져스2’ 예매율이 심상치 않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이 뜨겁다. 독보적인 예매점유율을 보이며 개봉 전 이미 44만 관객을 넘어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은 94.2%의 예매점유율을 기록,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예매관객수는 448,556명으로 개봉 전부터 44만 명이 넘는 관객수를 확보한 셈이다. ‘어벤져스2’의 사전 예매 기록은 기존 ‘명량’이 개봉 전 날 세운 20만 장, ‘인터스텔라’의 개봉 전 날 13만 장, ‘트랜스포머3’가 개봉 날 자정 기록한 40만 장을 모두 누른 압도적인 수치다.특히 4년 만에 지금까지 역대 최고 예매율 기록을 세웠던 ‘트랜스포머3’가 개봉 전 날 세운 94.6%의 사전 예매율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2’는 개봉일에 가까워질수록 예매율이 더욱 오르고 있어 개봉 후 흥행성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3일 국내 개봉.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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