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236억3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105억4000만원으로 4.4% 줄었고 당기순손실이 691억10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은 112억3504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7235억원으로 2.8% 줄었고 당기순손실이 1146억6490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올해 영업이익이 1800억원, 매출액은 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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