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오승환과 소녀시대 유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이 만남을 갖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지인들과 어울리며 평범한 데이트를 즐겼고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특히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3월 JTBC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해 슈트핏이 좋고 하얀 셔츠가 잘 어울리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유리는 “슈트와 새하얀 와이셔츠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다”며 “어깨깡패도 좋다”고 덧붙였다. 오승환은 어깨깡패는 물론 2011년 한국시리즈에 올라 한국 경기 통산 최다 세이브인 6세이브를 달성했으며, 투구 당시 얼굴표정에 변화가 없어 ‘돌부처’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이에 누리군들은 “오승환 유리”, “유리 오승환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사실 맞나?”, “SM 왜 입장 안 밝혀”, “유리 오승환, 대박이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승환과 유리는 7살 나이차이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웠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