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5인조 힙합 전사로 돌아온 GP BASIC(지피베이직)이 신곡 ‘삐까뻔쩍(PiKa-BurnJuck)‘ 안무 디렉을 강원래에게 받아 화제다.
7일 KBS ’뮤직뱅크‘ 첫 공중파 컴백에 나서는 지피베이직은 1970~80년대 교복을 입고 강원래가 직접 안무 디렉에 참여한 작품으로 무대를 꾸민다. 강원래는 “나 대신 무대를 박살 내달라”며 열성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피베이직과 강원래는 지피베이직의 오랜 공백 기간 중 힙합 공연에서 우연히 만나 둘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소속사측은 밝혔다.
지피베이직의 첫 공중파 컴백 무대를 위해 안무가로 변신한 강원래가 응원하는 신곡 ‘삐까뻔쩍(PiKa-BurnJuck)’은 90년대 더티사우스와 덥스텝이 혼합된 파워풀한 음악인 사우스힙합(South Hip hop) 장르를 모티브로한 ‘트랩힙합’.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지피베이직의 파워풀한 안무가 더해져 남성들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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