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일 조류인플루엔자(AI) 20차 의심 신고가 들어온 전라북도 정읍 소재 토종닭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두 22건의 의심 신고 중 음성이 5건으로 늘었으며, 고병원성 AI로 확진된 것이 15곳이다. 나머지 2건은 전일 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화성 종계농가와 전라남도 영암의 산란계농가로 현재 검사가 진행중이다.
음성으로 판명된 곳은 이번 정읍을 비롯해 9차 신고지 전라남도 영암 종오리농가, 12차 경기도 평택 육계농가, 14차 전라북도 부안 종계농가, 18차 부산시 강서 육계농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