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신인 힙합 그룹 갓세븐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다양한 패션감각을 연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런 포즈를 연출한 7명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갓세븐의 에너지 넘치는 끼와 7명의 개성을 살린 화보 촬영에서 가장 모델다운 세련됨을 보여준 멤버는 리더 JB. 뱀뱀은 베이비 페이스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날 멤버들이 뽑은 자신감 최고 멤버는 잭슨이었다. 해외파 마크, 잭슨, 뱀뱀 중 가장 한국형인 멤버는 마크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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