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서보국)가 서비스하고 겜블릭(대표 박정준)에서 개발한 캐릭터 배틀 게임 '삼국지 천하영웅전'이 신규 콘텐츠 '군단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삼국지 천하영웅전'은 풍부한 스테이지와 유저가 직접 전투에 참여 할 수 있는 타겟팅 시스템, 친구의 장수를 활용 할 수 있는 소셜기능 등의 다양한 재미 요소를 즐길 수 있으며, 각 캐릭터의 상성에 따른 조합과 고유의 스킬 조합을 통해 보다 차별화 된 전투를 경험 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에 야심 차게 준비한 대규모 전투 콘텐츠 '군단전'은 춘추전국시대의 지도를 그래도 사용하여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으며, 공성전의 개념도 함께 도입해 다른 군단의 성을 빼앗은 후 다양한 보상도 받을 수 있으며, 획득한 보상은 군단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군단전' 업데이트 기념으로, 1등한 군단에게는 군단원간의 단합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총 30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제공하며, 능력을 증명 할 수 있는 '투기장'에서는 우승 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 한다.'삼국지 천하영웅전'은 구글 플레이, T스토어 등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후 즐길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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