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부유방 수술클리닉으로 꼽히는 담소유외과(대표원장 이성렬) 부유방 클리닉은 오는 4월 23~25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권위의 유방학회인 GBCC & IBCS에서 부유방 환자의 종양에 대해서 주제 발표를 한다.
담소유외과 부유방 클리닉은 국내 최대 규모로 시행한 부유방 수술 환자 1,000명의 임상연구 사례를 통해 부유방에서 기원하는 섬유선종에 대해 밝혀내면서 학계의 더욱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섬유선종이란 유방 종양 중 가장 흔한 양성종양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진 바 없었고, 보통 20~50대 그중에서도 20대 초반 여성에게 잘 발생된다고 알려져 왔는데, 담소유외과 부유방수술팀의 부유방수술 환자 1,000례의 임상연구결과 섬유선종이 부유방에서 발생된 환자가 1% 내외였다는 점을 밝혀냈다.
담소유외과의 이성렬 원장은 “부유방 수술이 현재 유방외과 질환으로, 유방 외과 전문의에게 받아야 한다는 것보다 외려 성형수술처럼 알려졌고, 때문에 부유방에 대하여 질환으로서나 학문적으로 심층성 있게 다가간 사례가 없었다”며 “하지만 이번 국제 유방학회에서 발표하게 된 부유방에서 기원한 섬유선종의 사례에서 나타났듯 부유방이란 질환을 가볍게 대하고, 성형수술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부유방으로 인한 여러 질병관의 상관관계에 대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자들도 부유방을 성형이 아니라 유방질환으로 자각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부유방은 유방외과 질환임에도 인터넷 등을 통해 검색해보면 이것이 과연 유방질환인지 성형수술인지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
지난 66차 대한 외과학회에서 담소유외과 부유방클리닉이 발표한 부유방 수술 임상연구 사례에 따르면 부유방의 재수술 원인 1위는 유선조직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이러한 유선조직의 잔존의 원인은 비전문의의 술기와 임상적 경험의 부족과 무리한 맘모톰의 사용이 그 원인이었다.
특히 맘모톰의 경우 부유방 전문수술기구처럼 홍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부유방과 전혀 무관한 유방 양성조직 검사용 기구로 이를 통해 유선조직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학계의 정론이다.
따라서 부유방환자는 종양의 유무와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 풍부한 임상 경험의 유방외과 전문의와 함께 안전한 수술을 위한 정확한 초음파 검사가 가능하고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 곳인지를 반드시 알아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