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은상ㆍ‘아줌마편’ 동상

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3’에서 박카스광고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캠페인으로 은상, ‘아줌마편’<사진>으로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에는 캠페인 105편, 단품 188편으로 총 293편의 영상광고가 출품됐다. 2만2000명의 네티즌 심사, 전문심사위원심사, 본상심사위원심사 등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25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박카스 광고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캠페인은 새해편, 부모편, 자식편, 아줌마편 시리즈로 구성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피로와 고뇌를 보여주고 그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아줌마편’은 육아 및 가사에 지친 대한민국 아줌마의 하루를 잘 표현,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광고는 피로 회복에 관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웃음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주고 있다”며 “박카스를 사랑해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격려하는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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