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중공업이 올 해 영업이익 ‘1조클럽’ 달성을 목표로 한다.
두산중공업은 6일 공시를 통해 올 해 매출 전망은 19조5372억원이며 영업이익은 1조104억원이라고 밝혔다. 수주 목표는 13조5679억원이다.
한편 올 해 영업이익은 958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63.5% 증가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34,350원 상승950 2.8%)은 지난해 영업이익 9580억원(연결기준)을 기록, 전년 대비 63.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7% 감소한 19조2081억원으로 집계 됐다. 당기순이익도 80.9% 감소한 186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