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현장최고위원회의가 20일 서울 관악을 선거현장사무소에서 열리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당대표는 이자리에서 여야의 4.29 재보선이 너무 과열양상을 빚고 있어 4월 임시국회가 일을 거의 하지못하고 있다고 지적, 민생과 경제가 가장 우선시 되는 정치가 되야한다고 발언했다.

정희조 기자/ 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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