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393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1594억7500만원으로 30.29%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이 1268억54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GS건설은 또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9372억842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조5814억5932만원으로 3.14%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이 7720억8224만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jemmi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