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빙속 남녀 국가대표 이상화(왼쪽)와 모태범 선수가 5일(현지시간) 러 시아 소치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 개관식에 참석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3 제품을 사용해 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올림픽 빙속 남녀 국가대표 이상화(왼쪽)와 모태범 선수가 5일(현지시간) 러 시아 소치올림픽 파크에서 열린‘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 개관식에 참석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3 제품을 사용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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