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99억3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3.2%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2억900만원으로 33.1%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229억2600만원으로 18.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한양행은 또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18억3979만원으로 전년대비 78.7% 증가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436억913만원으로 21.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64억6120만원으로 7.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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