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편 이상순과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이효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상순은 10일 인스타그램에 “효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긴 청남방을 입고 뉴욕 거리를 걷고 있다.
편안해 보이는 차림에도 불구하고 이효리의 워킹은에는 마치 런웨이 모델같은 포스가 느껴진다.
이상순 이효리 부부는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고 4월 말 5월 초에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 팟캐스트 ‘손미나의 싹수다방’ 1회, 2회 방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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