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정의 제주생활 실체(?)가 밝혀졌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이정에게 돈을 많이 쓰는 이재훈에 정으로라도 마음을 보이라 했고 이정은 난감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제주도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출연해 제주도 예찬론을 늘어 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이재훈은 나온 목적이 있다면서 이정에게 차용증과 각서를 받고 싶고, 사전 인터뷰 때 ‘이 자식’을 남발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훈은 이정이 하와이를 가고 싶어했다 전했고 이정은 아예 이민을 가 어업을 할 수 도 있다 밝혔다.이재훈은 현실적인 조언으로 제주도를 같이 가자했고, 비행기 값도 저렴하다는 말로 이정을 꾀었다고 했다. 윤종신은 이정이 정말 아껴야 하는 상황이냐 물었고 이정은 당황스러움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재훈은 이정에게 밥 한 끼를 얻어 먹어본 적이 없다했고 이정은 ‘우와 형!’ 이라며 탄식을 내뱉었다. 김구라는 산 사람은 기억한다며 이정 편을 들었고 얻어먹은 이재훈은 기억을 못 할 거라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정은 열에 아홉 번은 이재훈이 산다면서 자기가 산 건 기억을 못 할 거라 했고, 이재훈은 이정이 차를 빌려갔다가 한 번 기름을 넣어 줬다면서 그제야 기억이 난 듯 했고 김구라는 이정에 이재훈에게 밥이라도 사야 할 것 아니냐며 탄식했다.한편 다들 이정에게 저가항공으로 제주도를 갔냐며 공격했고, 이정은 결국 편도로 내려갔다 밝혔다. 그리고 차용증 문제에 대해 설명했지만 이재훈은 쉽게 얘기를 해주겠다며 나섰다. 이재훈은 자기 집과 이정집이 있는데 옆에 있는 땅을 샀다면서 반을 자를 테니 나머지 반을 이정에게 쓰라 전했다고 했다.이재훈은 이정의 몫까지 잔디를 깔았다며 1000만원이 들었는데 돈 얘기를 하기 싫으니 문자로 얼마 들었다고 보냈지만 이정은 ‘어~ 형’ 이라 말했다며 당시의 당황스러움을 전했다. 이정은 마음씨 좋은 주인이 그냥 쓰라고 준 거라면서 회피했고 김구라는 이정에게 일당 몫을 하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