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카지노주가 중국의 춘제(春節ㆍ중국의 설) 연휴에 매출이 늘 것으로 기대되면서 급등세다.
3일 코스닥시장에서 GKL은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37% 상승한 4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 바클레이스, 크레디트스위스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3만주 이상 순매수되고 있다.
파라다이스도 2.52%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제 기간에 방한 예정인 중국인이 8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yjs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