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16학년도 대학입시가 시작됨에 따라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6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고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수준 높은 정보 및 학습전략을 제공하고 진로ㆍ진학지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공교육 활성화 및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설명회의 목적이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5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며 대입 수험생 및 학부모가 대상이다.

이번 설명회의 주제는 ‘변화하는 대입 어떻게 대비할까’이며 2016학년도 달라진 대학입시 전망에 대한 강연과 주요대학 입시전형 분석 및 학습전략을 PPT를 통해 강의한다. 강사는 서울교육청ㆍ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설명회 강사이자 서울진학지도협의회장인 안연근씨가 담당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인재양성과(02-2199-647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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