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무한도전’의 ‘식스맨’ 발탁을 위한 본격 인터뷰가 진행된다.21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식스맨’의 후보들과의 일대일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 ‘무한도전’은 최근 새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지난 방송을 통해 장동민, 김영철, 전현무, 데프콘, 광희, 주상욱 등이 식스맨 후보로 등장해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배우 이서진, 김지석, 모델 홍진경, 작가 유병재, 가수 박진영, 최시원, 강균성, 이기광, 헨리,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 등 여러 명의 후보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각 후보들은 개인기는 물론 자신만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어필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파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끈 후보와 연기 은퇴 선언까지 불사하며 적극적으로 ‘식스맨’이 되고자 하는 의사를 밝힌 후보, 이와 달리 단호하게 거부의사를 밝힌 후보까지 이들의 다양한 면면이 드러나며 예측할 수 없는 재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남다른 개성으로 식스맨 프로젝트의 열기를 더할 예정. 특히 각 후보들과의 개별 인터뷰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뿐 아니라 식스맨 후보들도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등 진지한 자세로 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방대한 양의 자료를 수집해 식스맨 후보들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직접 만난 후보들에 대한 인물 분석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후보들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합류 가능성, 자신들과의 ‘케미’까지도 연관시켜 솔직하고 열띤 토론을 펼치는 것. 이에 멤버들은 새로운 멤버 합류를 앞두고 경계의식과 과도한 의욕을 보이며 새 멤버 합류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과연 멤버들이 만나 본 최종 후보들은 어떤 모습일지 오늘(21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식스맨 프로젝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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