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붐비고, 아무리 막혀도 고향과 가족을 찾아 떠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을 하려는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 많은 시민들이 고향으로 가기위해 열차로 향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9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을 하루 앞둔 29일 오전 서울역에 많은 시민들이 고향으로 가기위해 열차로 향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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