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재현과 구혜선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각각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뱀파이어 외과의사 박지상 역과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태민 암병원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난 의사 커플로 달콤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 안방극장에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안재현과 구혜선이 첫 사랑의 풋풋한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간질간질 ‘밀착 커플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닿을 듯 말 듯 ‘은근 스킨십’으로 현장을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다.촬영 도중 연기에 대해 상의하며 안재현이 구혜선에게 다정다감한 귓속말을 건네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등 다채로운 ‘깨알 장난’을 즐기며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웃음꽃을 피워내고 있다. 무엇보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매서운 바닷바람에 힘들어하자 곧바로 담요를 가져와 덮어주거나, 촬영 중 구혜선의 머리가 헝클어지자 손수 거울을 비추며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등 ‘다정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IOK미디어는 “안재현과 구혜선은 실감나는 연인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며 실제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달콤하고 따뜻한 공감 로맨스를 펼쳐나갈 두 배우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블러드’ 11회는 오는 23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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