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공식 페이스북
▲ⓒ가인 공식 페이스북

가수 가인의 미니앨범 '하와'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Hawwah)'가 차트 상위권을 점령했다.'하와'의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애플(Apple)'은 음원 발매 후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지니, 네이버뮤직 등에서 정상을 차지했다.이번 앨범은 여성의 관점에서 풀어낸 성 이야기로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촘촘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했다.또 다른 타이틀곡 '파라다이스 로스트'에서는 대중가요에서는 좀처럼 사용하지 않는 파이프 오르간 연주가 등장하며, 여기에 신비롭고 독특한 코러스와 매력적인 스틸 기타 사운드, 거친 듯한 스프링 연주가 웅장함을 더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 '하와', 역시 가인", "가인 하와, 자기 곡 소화 참 잘하는 가수", "가인 하와,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