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이사장 남궁훈)은 지난 1월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게임인재단에서 '제 1회 힘내라 게임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스튜디오 R이 개발한 '도망가 메리'와 쿠키소프트가 개발한 '윙또'가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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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이사장 남궁훈)은 지난 1월 22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게임인재단에서 '제 1회 힘내라 게임인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스튜디오 R이 개발한 '도망가 메리'와 쿠키소프트가 개발한 '윙또'가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