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원주택을 마련고자 한다면 우선 저렴한 부지부터 찾아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 토지를 구매해서 집을 짓는 일은 여전히 까다롭고 비용도 만만찮은 일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토지를 매입하는 것보다는 인허가와 기반시설이 준비된 단지형 전원주택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더 높다.
이에 최근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남양주 지역에 총 20세대로 분양되는 남양주 수동 하니힐스 전원주택단지가 눈길을 끈다. 총 20세대 규모에 토지 336㎡(101평)와 건물 86㎡(26평)의 가격을 2억 원 중반대로 책정, 일반적인 전원주택과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화제다. 남양주시 수동면은 경춘고속도로 화도IC와 가까우며 제 2외곽순환고속도로 수동IC가 개통될 경우 서울까지 불과 20~30분대면 진입이 가능한 지역이다. 토지와 주택 포함가격이 약2억 원대 초 중반이지만 전원주택 토지만 별도로 구입할 경우 8천 만원에서 1억 원 초반이면 가능하다.
또한 남양주 하니힐스는 소형타운하우스형으로 단지 전체가 설계됐다. 각각 개별필지이지만 통일된 건축디자인이 채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단지전체가 하나의 마을을 이루기 때문에 실 거주는 물론 주말주택이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원하는 동호인들이나 주거공간과 작업실이 둘 다 필요한 화가, 공예가, 디자이너 등 전문 직종, 출퇴근이 자유로운 자영업자들에게도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하니힐스 전원주택단지는 건축전문가 그룹 ‘하니홈스’가 만드는 타운하우스형 전원주택단지다. 하니홈스는 지난 2009년 창립 이후 약 7개의 주택단지를 완성시킨 건축전문기업이다. 그 동안 지중해풍, 유럽풍, 모던스타일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축외관과 실속 있는 분양가로 상당한 명성을 이어왔다. 3억 원대 단독주택단지인 용인 상하동 하니힐스와 용인 죽전 고급타운하우스인 죽전 하니카운티 5억 원대 단독주택단지인 용인 흥덕 트리플힐스 등이 하니홈스가 현재 진행 중인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현장이다.
남양주 하니힐스는 현재 토목공사가 완료되어 즉시 건축과 개별등기가 가능하다. 하니홈스는 약 2만7천명이 가입한 네이버 건축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이미 샘플주택이 준공되어 있으며 사전예약을 하면 관람 가능하다. 마당 있는 작은 집, 예쁜 전원주택이나 주말주택을 꿈꾸는 분들은 반드시 한번쯤 현장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관련 문의 사항은 031-261-2770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