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용감한 가족'
사진 : KBS2 '용감한 가족'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주미의 숨겨진 요리 실력이 공개된다.6일 방송될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 박주미가 라오스에 도착한 첫 날 가족들의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엄마 심혜진을 대신해 첫 식사를 준비하게 된 박주미는 캄보디아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진 가족들이 간장 밥으로 끼니를 때우려하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무엇보다 그녀는 “밖에 야채가 있는데. 간장이 있고 파가 있고 달걀 있고”라고 말하며 저녁 준비에 대한 남다른 의지를 불태운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찬장에 있는 간장들을 종류별로 맛보기 시작하며 남다른 포스를 보여 준 박주미는 과연 첫 끼부터 가족들을 만족 시킬만한 요리 실력을 뽐낼 수 있을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더불어 캄보디아에서는 엄마 심혜진의 요리를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었던 만큼 박주미의 밥을 처음으로 먹어보는 남편 박명수와 가족들의 반응은 어떨지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으로 구성된 6명의 가상 가족이 라오스 콕싸앗 소금 마을의 주민들과 이웃이 되어 살며 행복의 비밀을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새댁 박주미의 숨은 요리 실력이 빛을 발할지는 오는 6일 오후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모두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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