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해 외신들은 한미연합훈련에 주목했다. AP통신은 최근 한국에서 한미연합훈련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는 점을 보도했다. 피의자 김기종(55)씨는 습격 이후 자리에 누워 “전쟁 반대”를 외쳤다. 한미연합사와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일부터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을 시작했으며, 예정대로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해 외신들은 한미연합훈련에 주목했다. AP통신은 최근 한국에서 한미연합훈련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는 점을 보도했다. 피의자 김기종(55)씨는 습격 이후 자리에 누워 “전쟁 반대”를 외쳤다. 한미연합사와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일부터 한미연합훈련인 키 리졸브 연습과 독수리 훈련을 시작했으며, 예정대로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