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봄 방학을 맞아 초ㆍ중ㆍ고교생이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예비 초등생 학부모를 위한 특강 ▷중학교 수학을 스토리로 배우는 수학 심화 독서 ▷자기주도학습 실천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 강동구민회관에서는 대입 제도를 분석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는 ‘2015~2017학년도 대입 전략 설명회’를 다음달 15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아울러 대학생 멘토들의 캠퍼스 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한 대학 생활’ 특강도 열린다.
프로그램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lc.gangdong.go.kr)를 통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대입 전략 설명회는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하고 자료집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