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미용 기자] ' ‘파랑새의 집’ 이상엽이 채수빈에게 반했다.3월 1일 저녁 KBS2 '파랑새의 집'(극본 최현경·연출 지병현)에서는 한은수(채수빈), 김지완(이준혁)과 옷가게를 함께 간 장현도(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장현도(이상엽)는 한은수(채수빈)가 일하는 피자집을 찾아가다 김지완(이준혁)과 한은수(채수빈)가 걷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껴달라고 부탁했다.앞서 장현도(이상엽)는 클럽에서 다른 여자를 한은수(채수빈)로 착각, 자신의 머릿속에 한은수(채수빈)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결국 장현도(이상엽)는 이들과 동행했고, 한은수(채수빈)는 김지완(이준혁)에게 입사선물로 사줄 옷을 골라주면서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이에 김지완(이준혁)은 무리하지 말라며 한은수(채수빈)를 말렸지만, 한은수는 “내가 오빠 취직하면 양복 한 벌 사주려고 얼마나 열심히 돈을 모았는데”라며 한껏 기분을 냈다.
하지만 가격표를 확인한 한은수(채수빈)는 옷 가격에 놀랐고,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현도(이상엽)는 “얼마 모자라는데? 내가 돈 빌려줄게. 네가 돈 없다 그럼 안 살 애잖아”라며 돈을 빌리게 만들었다.그렇게 한은수(채수빈)는 장현도(이상엽)에게 8만원을 빌렸고, 장현도(이상엽)에게 피자집으로 오면 돈을 돌려주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김지완(이준혁)이 출근하면서 마주친 서미진(엄현경)이, 김지완(이준혁)과어떤 관계로전개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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