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서울 중구 시민청에서 열린 제11회 독서모임 ‘서로함께’에서 송호근 사회학과 교수의 저서 ‘그들은 소리내 울지않는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독서모임에는 시청 직원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3 23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그들은 소리내 울지않는다'의 저자 송호근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와 시청직원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1회 독서모임 "서로(書路)함께"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3 23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그들은 소리내 울지않는다'의 저자 송호근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와 시청직원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1회 독서모임 "서로(書路)함께"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3 23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그들은 소리내 울지않는다'의 저자 송호근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교수와 시청직원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1회 독서모임 "서로(書路)함께"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