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차태현이 예체능팀에 들어왔다.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차태현은 우리동네 예체능팀에 단기로 합류하게 될 것을 말하며 함께 하게 됐다.차태현이 오프닝에 등장하자 강호동은 헛것을 본 것 아니냐며 당황스러워했고, 차태현이 멤버들 사이로 들어와 건강 검진을 마쳤다며 강호동과 함께 ‘우리동네 1박 2일’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차태현은 갑자기 멤버들이 줄어들었냐면서 샘과 이규한의 공석을 물었고, 정형돈은 그 둘이 군대를 가느라 빠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일단 이번 주는 안정환에 대한 복수전이라며 결의를 불태웠다.안정환은 또 이길 경기는 하고 싶지 않다면서 승자의 여유를 한껏 부렸고, 국토대장정을 내기로 걸면서 “아예 싹을 쳐야지!” 라며 또 도전하려는 정형돈 팀에게 복수의 복자도 꺼내지 못하게 할 판이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그러나 홍경민은 북한산 정상을 가는 게 어떻겠냐면서 정상에 올라가 직접 셀카를 찍고 오자 했고, 안정환은 갈 일이 없다며 ‘콜’을 외쳤다. 한편 강호동은 차태현에게 정식 멤버로 합류하는 거냐 물었다.차태현은 스케쥴이 비는 대로 나오겠다면서 정식 멤버 제안에 대한 질문은 피해나갔다. 차태현은 강호동의 제안으로 ‘파이팅’을 힘차게 외쳤고, 곧 이어 안정환에게도 파이팅을 외치라면서 바턴을 넘겼다.안정환은 발끈했고 상의를 훌러덩 벗어버리면서 이번 한 번만 하게 되면 다시는 시키지 않겠다는 강호동의 약속에 앞으로 굴러 ‘파이팅’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시저스킥 안정환과 안정적인 차태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상대방에 만만하지 않다 나섰다.이에 제작진은 여자 족구팀과의 경기를 제안했고, 정형돈은 의외로 우리 주변에 족구하는 여자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 모두가 신기한 듯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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