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SBS[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다이어트를 결심한 샘 해밍턴의 과거 시절 모습이 화제다. '스타킹'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최근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워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샘해밍턴은 과거 방송을 통해 귀여웠던 '리즈시절'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어린시절 아역배우를 했다는 샘해밍턴의 말처럼, 사진 속 어린 '샘'은 인형같은 귀여운 외모와 깨물어주고 싶은 볼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샘해밍턴은 SBS 스타킹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유승옥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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