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2015년 2월 ‘문화가 있는 날’이 돌아왔다. 국민의 문화향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늘(25일)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평일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갖자는 취지 기획돼 지난 2014년 1월 마지막 주 수요일부터 시작됐으며 2015년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고궁과 박물관, 공원 등 국·공립 문화시설의 무료 관람과 각종 공연 행사의 할인 혜택 등을 통해 국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날은 연극, 영화,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오늘은 총 1288여개의 문화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영화관으로 오후 6시에서 8시 사이,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일반상영관 티켓을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오후 5시 이후엔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로마제국의 도시문화와 폼페이’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야간개장을 제외하고 경복궁을 비롯한 4대궁과 종묘 및 조선왕릉 등의 입장이 전면 무료이며‘문화가 있는 날’의 더 많은 혜택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를 참조해 확인할 수 있다. 누리꾼들은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오늘이구나” “문화가 있는 날 너무 좋다” “문화가 있는 날 한달에 한 번이라 아쉬워” “문화가 있는 날 영화보러 가야지” “문화가 있는 날 신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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