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해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예원이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방송이 설 연휴 기간에 총 6시간에 걸쳐 방송되면서 쿨 유리 대타로 출연한 예원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 때문에 예원의 셀카도 관심을 받고 있다. 예원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5년 예원. 여러분! 제 공식팬카페가 오픈되었습니다. 앞으로 저의 솔로 활동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알았죠? 우리 여기서 자주 만나요 나 떨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윙크를 보내고 있는 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앞서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대한민국 최장수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2011년 1월 데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쥬얼리의 이름을 알려온 예원이 예원만의 공식 팬카페를 오픈함으로서 이제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편, 설 다음날인 20일 오후 8시 40분부터는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가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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