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과거 CM송을 따라불렀다.2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안정환이 공을 차자 “공을 찬 남자~” 라며 과거 안정환이 출연했던 CF의 CM송을 따라불러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은 여성 족구팀과의 경기가 해볼만 하다면서 자신만만해했고, 경기에 앞서 기초 체력을 기르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헤딩과 볼을 차는 연습을 하면서 기초를 쌓아나가기 시작했다.정형돈은 공을 차는 안정환에게 “공을 찬 남자” 라며 과거 cf의 한 장면을 따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여성 족구단이 모습을 드러냈고, 4~50대로 이루어진 엄마팀이라면서 서울연합회 회장기 1회부터 현재까지 한 번도 우승을 놓친 적이 없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강호동은 족구를 어떻게 하게 됐는지 물었고, 여성족구단은 축구를 하다가 족구로 방향을 틀었다면서 호탕한 웃음을 보여 폭소케 했다. 강호동은 운동하면 좋은 점이 뭔지 물었고, 여성족구단은 운동 후 한잔씩 하는 게 좋다며 화통하게 말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또 다른 멤버는 집안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집에 들어가면 기분도 좋고 생활도 좋다며 큰 장점을 밝혔다. 그리고 휴일 날 가족들의 불만이 없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남편들과 부부동반으로 경기를 한다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여성족구팀은 남성팀에게 져본 적이 없다며 의기양양했고, 내친김에 실력점검에 나섰다. 공격수 멤버가 안정환과 공을 차고 넘기면서 공격에 들어갔고, 안정환은 깜작 놀라며 공을 받아내 웃음을 자아냈다.진짜 센 누나들이 온 경기장, 강호동은 여성족구단에게 꼭 하고 싶었다던 퍼포먼스가 있다던데 뭐였는지 물었고, 여성족구단은 우르르 안정환에게 몰려들었다. 안정환은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쑥 들어왔다며 당황스러워했다.강호동은 이 퍼포먼스의 정체가 뭐였는지 물었고, 여성족구단은 안정환을 안아보고 허벅지도 만져보고 싶었다면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 전해 안정환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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