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아육대’에 출연한 타오가 부상 후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19일 방송하는 MBC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 대회' (이하 '아육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촬영 당시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진 EXO의 멤버 타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아육대’ 녹화 현장에서 그룹 엑소(EXO)의 타오와 그룹 갓세븐(GOT7)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타오는 ‘아육대’의 새로운 경기 농구에 참여해 농구 대표였던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주축이 된 '마니큰 조던'팀에서 인피니트 엘, 성종, 운동돌 비투비 민혁과 육성재와 함께 경기에 임했다. 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킨 맛있게 먹었어요? 맛있어 보이네. 모든 EXO-L 너무 고마워요. 너희 있어서 나 더 힘이 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어. 난 괜찮아. 걱정마. 아무 일 없어요. 그리고 나 너무 자랑스러워요. 끝까지 경기 다 했어 좋다~ 엑소엘. 너희 짱이야 . 사랑합니다. ”라고 팬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 그리도 강인 형 정말 고마워요. 끝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잭슨도 고마워요 모두 다 수고하셨습니다”라며 함께 뛴 아이돌 선수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아육대 타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육대, 타오 프로다운 모습 정말 멋지네”, “아육대, 타오 부상 당했구나. 안타깝다”, “아육대, 타오 활약하는 모습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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