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이 화제다.17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배용준과 구소희씨가 결별했다”며 “시기와 이유에 대해서는 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노코멘트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배용준 씨의 연예활동 관련해 정해진 건 없다"며 "결별에 대한 공식입장도 밝히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앞서 배용준과 구소희의 열애는 일본의 한 매체가 보도하면서 알려진 바 있다.당시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제기됐지만 결국 두 사람은 교제 1년 2개월여 만에 결별을 인정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조용히 잘 만나는 줄 알았는데”, “배용준 구소희 결별, 둘 다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이제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구소희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또한 2010년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에서 근무하다 2011년 말 사직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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