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달서구 두류3동 주민센터와 두류3동 행복나눔공동체가 30∼31일 2일간 폭염 독거노인 피해예방을 위한 봉사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를 위해 봉사단 15명이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50세대를 찾아 무더위 대처 요령을 설명하고, 미숫가루, 쿨토시, 쿨스카프 등 건강물품을 전달했다.

김미자 두류3동장은 “더운 여름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민ㆍ관이 함께 관심을 가져 사랑을 나누고 주민 스스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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